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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6회 MBC꿈나무축구 AL정규리그, 15일 충북 보은서 개막…3개월 대장정 돌입<스포츠서울> 작성일 2018.04.12
작성자 꿈나무축구재단 조회수 569

제16회 MBC꿈나무축구 AL정규리그, 15일 충북 보은서 개막…3개월 대장정 돌입

작년 사진
지난 열린 제15회 MBC꿈나무축구 AL정규리그 개막전 모습. 제공 | MBC꿈나무축구재단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MBC꿈나무축구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보은군(군수 정상혁)이 후원하는 제16회 MBC꿈나무축구 AL 정규리그가 오는 15일 개막, 6월17일까지 열린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03년 전신인 꿈나무축구 자율리그로 시작, 권역별 예선 리그 등을 거쳐 2008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승강제를 도입했다. 이번에도 MBC꿈나무축구재단과 국내 유소년 축구 발전을 선도하는 전국 26개 팀이 참가해 3개월간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보은군 국민체육센터 인조잔디구장(11인제축구)과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8인제축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5학년 10개 팀이 참가하는 8인제 축구는 6학년으로 올라가기 기술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기존 유소년 규격과 유사한 경기장에서 8명이 뛰면서 11인제보단 볼 터치 횟수가 많다. 11인제 대회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16개 클럽이 참가한다. A, B그룹으로 8개 팀씩 편성돼 팀 당 7경기씩 풀리그 방식으로 보은군 국민체육센터 인조잔디 A, B구장에서 진행된다.

AL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6월 17일엔 우수팀과 선수, 지도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연령별 그룹 우수팀엔 장학금이 주어진다. 또 순위에 따라 7월 말 경남 남해에서 개최하는 2018 MBC축구꿈나무 여름대축제 자동 출전권을 얻는다. MBC꿈나무축구재단은 전국 1300여개의 재단 소속 유소년 축구클럽의 발전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클럽간의 경쟁의 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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