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꿈나무축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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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대한민국 국민의 에너지가 하나로 응축되어 용광로처럼 뜨겁게 불출된 2002년 한·일월드컵! 한국 축구 역사를 넘어 세계적 감동을 불러온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동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축구의 저변이 탄탄해야 하며, ‘즐기면서 배우는’ 건강한 어린이 축구의 육성이 필수적입니다. 영국, 독일, 브라질, 스페인 등 축구 선진 강국이 유소년 축구 클럽의 활발한 활동을 자양분 으로 삼아 성장, 발전해왔기 때문입니다. MBC꿈나무축구재단은 선진적인 축구 육성 시스템을 향해 우리도 첫걸음을 떼어야 한다는 소명감으로 출범하였습니다. 2003년 재단 설립 이후 매년 ‘MBC꿈나무축구리그’를 통해, 1,200여개 클럽과 5만 여명의 꿈나무를 정성스레 키워오고 있으며, 우수한 선수를 선발해 축구 선진국인 영국, 스페인, 독일 등지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2007년부터 유소년축구 전문 지도자 자격 과정을 신설하여, 유소년 클럽 지도자의 자질 및 코칭 기술을 향상시키고, 축구 발전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도 축구를 즐기며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으로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이 모든 활동이 대한민국이 FIFA랭킹 톱10에 들어가고, 나아가 <대한민국 축구팀>이 월드컵 결승에 올라, 온 국민이 하나 되는 감격의 축제를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단은 ‘공부도 축구도 열심히’하는 건강한 유소년 축구문화를 형성하고, 축구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명실공히 유소년 클럽 축구의 최고의 브랜드로서, 가장 신뢰받는 공익 축구재단으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사장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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